사랑"이란 힘 하나만 믿고 두사람이 하나가되었는지도 어느듯 20년이 되었네요~
가정적이고 성실한 우리 남편 때문에 오늘도 저는 행복하답니다.
사랑하는 딸수빈과 사랑하는 아들 태환 가족모두 자신 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족들 ...
세상 어느 무엇보다도 아끼고 사랑해주며 지금 순간에도 철없이 투정만 부리는 철없는 날 이쁘다며 쓰다듬고 보듬어 주는 우리남편 정인선 !!
아직도 여보"란 단어를 쓰지못하고 오빠" 란 호칭 을 쓰고있는데 이젠 노력할께요~
여보 ^^~ 결혼20주년 축하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욕심부리지 말고 사랑하며 오래오래 함께해요~
내 남편 정인선 씨!! 사랑합니다...
결혼식날 축가로 불렀던 " 사랑으로 신청합니다...
1991년 5월 19일 오후 2시 추카 추카"했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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