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여의 휴식을 마치고 새 일을 시작한다는 사연이
지난 3월초에 부드러운 유神(유영재神)의 목소리로
"유가속"을 타고 소개되어 지인 몇 분으로부터 축하 전화도 받았습니다.
어느 새 두달이 지났습니다.
내일 저녁에 그 동안 도움을 주신 고마운 몇 분들을 저희 집으로 초대하여
아내가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을 함께 하자고 어제 연락을 드렸습니다.
사랑으로 도와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유영재님도 새줄발하는 저에게 큰 힘을 실어 주셨기에
초대해야 하는데..
오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까운 인천이기에..
김태우,,사랑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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