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신청했지만 역시 관심을 못받는 이슈라 그런가 ㅎㅎㅎ
그래서 다시 한번 도전합니다. 인생은 어차피 <도전과 응전>이니까~~~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별로 관심이 없지만,
비행청소년을 자녀로 가진 부모들은 나름대로 아주 힘든 시절을 지냅니다.
물론 많은 아이들이 성장통을 겪는 과정이라 이러한 비행의 시기를 잘 통과하면 오히려 폭이 넓은 사람으로 성장하기도 하지만요....
하지만 그를 옆에서 바라봐야 하는 부모의 고통이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그래서 다각도로 자녀와의 소통을 시도해보기도 하지만 그리 쉽지는 않지요(청소년 79% 가량이 부모와 소통이 안된다고 하죠)....
그래서 비행의 시기를 통과하고 있는 청소년들과, 남모르게 눈물짓는 그들의 부모님들과 함께 들으며 위로받고 싶습니다.
신청곡은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낸 것처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을테니까....
너를 둘러싼 그 모든 이유가 견딜 수 없이 힘들다 해도
너라면 할 수 있어 할 수가 있어.....보석같은 마음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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