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텁지근한 하루~ ~
이승진
2011.05.19
조회 31

그래도 그 을씨년스런 봄을 보내고 여름의 문턱이라 좋아요~ ~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잠이 늘었어
남쪽 끝섬
사랑이여 영원히
마음 깊은곳에 그대로를
물고기 자리
사랑의 시
바람과 구름
젊은 연인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