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요. 지난가을 돌아가신 엄마가 그립습니다.
김수연
2011.05.19
조회 36
어느새 6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오늘 제생일인데요.
지난가을 돌아가신 어머니가 많이 보고싶습니다.
해마다 잊지않고 챙겨주셨었는데..............
지금은 안계시네요.
생일 자축하고 싶습니다

신청곡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부탁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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