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생각
신민학
2011.05.19
조회 40

"언젠가는 떠나야할 그날이 빨리왔을뿐이네.."
사랑하다 헤여지는 연인들의 마음도 그렇지만..
21일(토) 딸 결혼을 몇일 앞둔 아버지는 제목도, 가수도 모르는 이노래가사말이 자꾸만 짜꾸만 떠오릅니다.. 선곡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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