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아름다운날들만 주고 싶었는데
너무 고생만 시킨것 같아 마음이 아프답니다.
점점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당연한 사람이 되어
고맙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표현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론 좀더 많이 표현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많이 미안하고, 많이 사랑한다.
소중한 나의 아내에게
이봉무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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