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 생일 축하 메세지를
올려놓고 아들 남편 전부
라디오에서 떠나질 못하게
했었는데 ...
결국 불러주질 않더군요
삐졌습니다
제 이미지 완전 ....으으으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유가속에
메세지 남기신 분들도 넘 많고
아무래도 오늘도 힘들겠네요
하지만 끝까지 예쁜 이름이
불려질거라 생각하고
귀 쫑끗하고 자리 비우지 않고
잘 들을께요
아~ 감미로운 심수봉 노래
아~창밖에 내리는 봄비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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