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긴 방배동입니다.
여전히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는 편한 청바지를 즐기는데~
오늘은
친구와 함께 살사를 배우려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는 싸늘한 날씨에도 멋을 부린다고 미니스커트를 입고 왔습니다.
아하하하~~~~ㅎㅎ
다리가 추울 듯 하지만 ...참아야겠죠..ㅋ
처음 참석하는 것이라서
매우 매우 설레이고 기다려지네요~
박강성의 비가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
장윤정의 첫사랑
추가열의 슬픈사랑
늘...잘 듣고 있습니다.
음악으로 위로와 행복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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