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봄이 가기전에.
김경애
2011.05.21
조회 38
마당에는 하얀 수국이 피기시작했습니다.퇴근해서 집으로 들어올때쯤이면 하얀 수국이 가로등처럼,달빛처럼 하얗게 비춰줍니다. 고단한 하루를 잊고..에고 ~좋아라~합니다.그리 오래 살지도 않으면서 봄이면 어김없이 활짝피어나 그녀석?쳐다보는 맛으로 봄을 산다고 웃으며 얘기합니다.이렇게 처연히 아름다운 토요일에 강영숙님의 노래가 넘넘 듣고싶습니다."빈 가슴으로"틀어주실수있나요?전에 영재님이 방송중에 말씀하셨었지요.없는곡이 많다고......처분만 바라겠나이다~~가능한 곡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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