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울 지연아!
너가 없었다면 지금 나의 일은
없을거야
귀챦기도 할텐데 넌 항상
웃는 낯으로 날 도와주곤 했지?
내가 얼마나 고마워하고 있는 줄
넌 모를거야
어떻게 말로 글로 표현할 길이
없을정도로 고마워하고 있지
지연아 정말 고맙다
그리고 지금 많이 힘들텐데
이제 몇일만 고생하면 끝나니까
몇일만 더 고생하자
일 끝나고 나면 이 언니가
맛난 맛집 가서 한 턱 쏠께
이젠 우리 지연이도 멋진
남자 만나 결혼해야 할텐데
일만 하지 말고 옆도 쳐다
보면서 멋진 남자도 찾아보자꾸나
정지연, 이 언니가 너
무지무지 사량해!!!
(이 방송 들으라고 해놨으니까
꼭 방송 타야 합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양혜숙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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