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
홍혜정
2011.05.22
조회 37
지난 부부의날
오월은 가정의달
.....작년엔 썬크림 속옷 한 벌 받고
이 묵뚝뚝한 경상도 사나이가 이런면도 있엇구나...했는데
이번 부부의 날은 건너뛰었습니다.
물론 제가 화근입니다.
ㅡ,.ㅡ
조울병을 앓고 있는디ㅔ
마치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같습니다.
사는것이
죽고싶은 맘이 굴뚝 같았으니까여
그나마 좋은 연하 신랑 만나서
이러고 삶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권진원/살다보면
들국화/사노라면
노사연/님 그림자
럼블퓌쉬/비와당신
혼자가 아닌 나/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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