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베트남 한낮엔 이글이글 정말 뜨겁습니다 이뜨거운 열기속에서도 열심히일하는 우리 정우가족 열정이 날씨만큼이나 뜨겁습니다
다들 가족과떨어져 외로운 생활이지만 보람속에 일하고 있답니다
직원들 자식들처럼 챙겨주시는 김일만 지사장님 힘들어도 항상 유쾌한 김삼수과장님 빨리 장가가시지 이창규과장님 듬직하게묵직한 김수태과장님 조금 시끄러운 김성태과장님 또이름 말안하면 삐질 강현기과장님등등
제가 음악신청해서 듣게해주겠다고 큰소리쳤거든요 꼭 나와야됩니다
신청곡;꿈의대화
촛불잔치
황진희
여행을 떠나요
아름다운강산
거짓말
주문
소리크게하고 듣고있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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