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93.9. 너무너무 좋은 노래들이 많이 나와 단 며칠만에 완전 팬이 됐네요..
지금 난생 처음 인터넷라디오도 접속하고 레인보우도 깔고...
이렇게 글도 남기고....(난생 처음, 나이들어 이렇게 하려니... 제 모습이 귀여워요..^^ 좋은 노래 나온다고 인터넷에 다운받고 글쓰고.... )
마치 20여년도 훨씬 전인 여고시절로 돌아간듯한..
오늘 하루종일 93.9랑 지냈어요~~~~
고마워요..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셔서..
제 귀를, 그리고 맘을.. 즐겁게 해주셔서............................
단조로운 제 생활의 염증을...... 어루만져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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