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가게 은하슈퍼가 엘지 편의점으로 바뀌었다고 얼마전에 여기에 글을 올렸지요.
엘지 본사 직원이 편의점이 안정권 매출이 있을때까지 관리 코치 합니다.
출근하고서 저희 자판기 커피를 알바생과 주인,엘지 직원분께 몇 번 드렸더니,엘지 직원이 일본 출장갔을때,사온 커피라면서 원두커피를 한잔 가져왔어요.
그리고 세봉지 따로 주면서 뜨건 물에 커피를 타서 3분 후 마시는 ,,,^^*
벌써 들은 이야기를 잊어버렸네요.
아무튼 참 고마운 이웃이 생겼어요.
이승훈^*마지막 편지
여행 스켓치*^산다는게 다 그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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