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힘내요^*^
김인혜
2011.05.25
조회 31
영재님 안녕하세요?
항상 방송만 듣다가 처음 글 올립니다.
비가 온다더니 날씨가 영 기분을 다운되게 하네요..
어제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갔다왔는데
심각한건 아니지만 며칠 약 먹으면서 몸조리하라고 했답니다.
이제 나이가 40 중반을 넘어가니까 병원가게 되는게 두려운것 같아요..
어제는 걱정 되면서도 건강 생각않고
술자리 열심히 참석했기때문이라고
살짝 짜증을 냈거든요.
그게 하루종일 맘에 걸리네요.. 앞으로 더 신경써서 챙겨줘야겠어요..
남편에게 힘내고 별탈 없을거라고 이 기회에 술 좀 줄이고 건강하게 살자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남편이 제게 잘 불러줬던 노래 들려주세요
박정운-오늘 같은 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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