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번째 생일입니다.
홍경표
2011.05.25
조회 34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

작은 사연과 노래 신청합니다.
결혼한지 20년 되었는데 몸을 자주 다치는 바램에 제대로 축하를 받지
못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쌍둥이 형제(동생홍권표)가 가족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고생한 아내 우애란과 낳아주신 어머니 (김금배)에게 바비김의
"고래의 꿈"이라는 노래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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