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자장면을 싫다고 그랬어~
김미옥
2011.05.25
조회 47


미오기는 짬뽕을 보며

행복해했어~

목현동 이배제 고개길로 접어들면

취룡이라고 있는데

잠뽕의 해물이 만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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