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카세트의 939로 시작하여
교실 컴퓨터에는 레인보우를
제 차를 타신 분들에게는 어김없이 939를 홍보
신랑차에도 939를 고정시키고
친정인 영종도의 주방과 제 주방에도 939...
무릎 수술로 병가 중인 요즈음은
거실 컴퓨터나
주방 라디오나 거실 오디오를 동시에 틀어놓는
왕애청자랍니다.
일요일에 아들에게 실컷자랑하면서
4시정각에 음악 신청했는데...ㅎㅎㅎ
녹화방송이 있는 날이라~~
일요일에 신청했던, 아들이 듣고 싶어했던 곡
49일의 OST '눈물이 난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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