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하러 갔다가 퇴짜 맞았어요..
이미영
2011.05.24
조회 44
영재님,안녕하세요..^^
이제 곧 여름이 올건가봐요...

8월에 시험관아기시술2차를 시작해야해서 저 운동 열심히 해야하는데 지금은 운동하기 괜찮은데 더 더워지면 어떻게하나 조금 겁나요~^^

오늘 거의 10년만에 헌혈을 하러 갔는데요..
2월에 전신마취로 수술한것 때문에 퇴짜 맞았어요.ㅠㅠ
6개월 이상 지나야 한다고 8월24일 지나서 오라네요...
그때는 어려울지도 모르는데.....
제가 나누어 줄 수 있는것들은 다 나눠주고 싶은 마음으로 갔는데
아무래도 아기를 낳은 후로 미뤄야할것 같아요..

날씨는 더워지지만 그래도 나는 지치지않고 잘할수 있다고 스스로를
믿어보며 부디 8월에는 잘되기를 바래봐요...

영재님,응원 많이 해주세요..
<유익종의 새보다 자유로워라>이 노래 저희 신랑을 위해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