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운동으로 남한산성 다녀왔지요.
쉬는 날이라 남한산성에 수어장대까지 다녀왔는데...
산천이 어쩌면 그렇게 아름다울까요.
초록빛이 만개하고 햇빛이 비쳐지니 반짝반짝 빛이나서
눈부신 아름답더라구요.
요즈음 등산하는 사람들도 참 많고요.
나름대로 모두가 건강 관리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알바 하기전에는 매일 남한산성의 수어장대까지 다녀왔는데...
이제는 쉬는 날이라 다녀오네요.
산에 오르면정상에서 느끼는 쾌재가 표현할 수 없이 좋고요.
그래서 시간만 있으면 가까운 산 남한산성에 오르고 있지요.
가까운 산인데...산이 높아서 공기가 참 좋거든요.
오늘도 당근 어김없이 쉬는 날이라
신청곡이 선곡 되던 안 되던 ㅎㅎ
찬밥이던 더운 밥이던 무조건
또 신청합니다.
윤태규의 위대한 사랑
김범수의 하루
네잎코로바의 하늘에서 온편지
들려주시면
단대미용실을 기억하시는 모든 손님들과 잘 듣겠습니다.
그럼 유영재님, 정서임님, 그리고 오시는 님들
모두모두 날씨처럼 환하게 기분좋게 이어가시고 늘 행복하세요.
유가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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