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초등학교 동창모임이 있었어요,,
봉서산 산행을하고 통일공원에서 맛난 점심을 먹고 마지저수지가 바라보이는
언덕위의 예쁜카페를 빌려 뒷풀이를 하고 늘 하던대로 사진 전문가인 장대감이 기념촬영도 한뒤 서로 얘기끝에 그만 CBS FM 애청자임을 알게되었답니다
저는 Old Pop 애청자기에 주파수를 이곳에 늘 맞춰놓고있다했더니
사연좀 올리라더군요,,,
늘 저녁시간이 행복한 이유~~~~좋아하는 음악이 있기때문이겠죠 ㅎㅎㅎ
처음으로 청곡 올려봅니다,,,
파주의 대감님 함께 듣고싶네요,,
500miles
As soon sa I hang up the phone
Midnight blue
대감을 만난 사연~~
이 용순
20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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