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수 가족들은 노래 제목도 잘 알아서 신청도 참 잘 하던데
나는 신청곡 하나 선별해보려 해도 머릿속 이 왜 백지가 되는지요
방송 가만히 듣고 있으면 "그래 옛날에 저 노래도 있었지" 합니다
아마 살아온 세월이 하도 치열해서 내 마음속에서 좋아했던
노래들을 지우고 있었나 봅니다
악다구니를 쓰며 살아온 세월, 한 구비를 돌아서니 이제야
노래가 내 가슴을 처연하게 울리네요
영재님 이필원 곡은 잘 안들려주시는것 같은데....
이필원의 "약속" 들려주심 하는 간절한 소망을 드려 봅니다
오늘 안되면 내일을 기다려 볼께요 ^*^
늘 행복 하세요 ^*^
****** 남들은 노래 제목도 잘 알드구먼 나는....******
이덕순
20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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