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만난 친구
이태호
2011.05.26
조회 34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친구에게서 연락이 와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보니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부인이 병들어 돌아가심)을 격어 고생하다 이젠 개인택시를 장만하여 일하고 있다기에 나도 요즘 CBS 유영제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지난날 젊고 건강햇던 날들을 기억하며 소일한다고 하며 그친구에게도 권하니 벗이 계속 듣다 내게 인터넷으로 노란스티카를 신청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스티커 좀 보내주시고, 이시간에도 일하고 있는 벗에게 노래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중훈에 비와 당신&영턱스클럽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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