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1번 - 나미와 머슴아들 입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남편 얼굴이 외로워보이더군요.. 얼마전 하던일이 잘 안되서 그만두고 다른일을 알아보고는 있지만... 그럴수록 더 잘해줘야하는게 아내의 의무인데 그래주질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철없는 나를 만나서 그래도 지금까지 사랑해줘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있는 좋은 방송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들을께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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