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순님 좋은 시간 보내 셨길 기대해 봅니다.
쉬어 가면서 일 하시구요. 저는 그런 울 영순님 아름다워
보이는거 아시죠. 행복한 주일 되시고에...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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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과자를 별로 안 좋아해서 아이들이 커버린 뒤로는 사는 일이 없어서 가격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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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어젯밤에 딸이 선물해 준 영화티켓으로 남편과 극장에 가면서 편의점에서 물과 과자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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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로 결재하고 영수증을 보니 보통크기 오징어 땅콩 1.500원,새우깡 900원,,,,,,,
> 강원 평창수 물 작은것 두개에 1,400원에 한병 증정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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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과자 세봉지에 천원씩 사다가 아이들한테 먹였던 기억이 있었는데
> 이게 무슨 물가 폭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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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찬^*^*토요일은 밤이좋아
> 김범수^^*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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