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안녕하세요~^^
날씨가 조금 덥긴 하지만 정말 날씨 좋죠?
아침에 빨래를 해서 널고 한강시민공원에 다녀왔어요.
꽃도 많이 피고 풀내음도 좋구....
무엇보다도 환하고 밝은 햇살이 너무 좋았어요..
돌아오는 길에 하늘을 보니 유유히 날개짓하며 날아가던 큰 새 한마리....
그래서 정말 듣고 싶은 노래가 두 곡 생각 났어요~^^
<송창식님의 푸르른 날>과 <유익종님의 새보다 자유로워라>
정말 지금 저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는 노래입니다..
영재님, 꼭 들려주세용~^^
오늘 방송도 잘 듣겠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이미영
20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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