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경씨,,,아들 취업을 축하합니다^*^*
김영순
2011.05.28
조회 30




조인경(jikhws)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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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1일에 재대한 울 아들이 취업이 되어서 월요일 부터
> 출근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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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 복학 하는데,
> 종합 병원에 면접을 보고 드디어 사회 초년생 의 첫발을
> 내 딛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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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들하고 일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 제가 식당을 한다고 이야기 했죠!^^*
>
> 아들이 계속 알바로 일 도와 줬는데,,,
>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
> 뭐든 열심히 하는 성격이여서,,,
> 잘 하리라, 믿고,,
> 무엇보다도 양복을 입고 가는 모습을 벌써 부터
> 기대해봅니다,,,
>
> 영재님!! 울 아들 괜찮죠!!^^*
> 오늘 일 끝남,,,
> 아들과 시원한 생맥주 한잔 할꺼에요!^^*
>
> 먼저 사회 생활을 한 엄마가 이야기 해줄것이 참 많아서요...
>
> 그리고,,,
>
> 몰래 가서 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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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당동에 있는 한양대 병원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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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마 타고 감 가까워요!^^*
>
> 월요일 첫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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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격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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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지치지 않게,,,, 시원한 매실차 한잔 맘으로 드릴께요,,,
>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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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는 김범수씨 노래면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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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간다,,,, 친구라는건,,,,, 잊은만큼 후회해,,,,,
>
> 피우든 마시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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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요,,,, (지나간다)를 듣고 싶어요,,,
>
> 영재님!! 이노래 가사가 참 좋아요!^^**
> 우리 같이 들어보아요,,, 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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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경씨,,,,축하합니다.
성실하고 명석하게 살아가는 엄마를 닮아서 훌륭한 사회의 일꾼이 될거예요.
부모로 살아가는 가장 큰 기쁨이 자식들이 이렇게 으젓하게 제 몫의 역활을
하면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축복을 바라보는 일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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