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울 아들 참 기특하죠??**^^
조인경
2011.05.28
조회 38



5월 11일에 재대한 울 아들이 취업이 되어서 월요일 부터
출근을 해요,,,

내년에 복학 하는데,
종합 병원에 면접을 보고 드디어 사회 초년생 의 첫발을
내 딛어요,,,,

저는 아들하고 일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제가 식당을 한다고 이야기 했죠!^^*

아들이 계속 알바로 일 도와 줬는데,,,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뭐든 열심히 하는 성격이여서,,,
잘 하리라, 믿고,,
무엇보다도 양복을 입고 가는 모습을 벌써 부터
기대해봅니다,,,

영재님!! 울 아들 괜찮죠!!^^*
오늘 일 끝남,,,
아들과 시원한 생맥주 한잔 할꺼에요!^^*

먼저 사회 생활을 한 엄마가 이야기 해줄것이 참 많아서요...

그리고,,,

몰래 가서 볼꺼에요,,,

행당동에 있는 한양대 병원 이거든요,,,,

애마 타고 감 가까워요!^^*

월요일 첫출근!!

응원,격려 부탁해요!^^*

영재님!! 지치지 않게,,,, 시원한 매실차 한잔 맘으로 드릴께요,,,

그럼,,,

울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는 김범수씨 노래면 다 좋아해요,,,

지나간다,,,, 친구라는건,,,,, 잊은만큼 후회해,,,,,

피우든 마시든,,,,, 등,,,,

전요,,,, (지나간다)를 듣고 싶어요,,,

영재님!! 이노래 가사가 참 좋아요!^^**
우리 같이 들어보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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