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전 20대에 상공부에서 같이 근무했던 동갑내기 친구 58년생 이현주를 찾습니다.
20년전 한번 두꺼운 전화번호부 책을 뒤져서 연락처를 찾아 한번 찾아간적이 있었는데 다시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제가 노데레사 였는데 개명을 해서 노현정으로 바꿔서 모를수도 있어서 더 안타깝습니다.
그 친구와는 너무 붙어다녀서 직원들이 실과바늘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건강이 별로 좋지않았던 친구여서 정말 꼭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주소도 모르고 전화번호도 모르고 알고 있는것이라고는 이름과 같이 근무했던 곳 밖에는 없어 방송의 힘을 빌려보고자 합니다. 음악을 좋아했던 친구라 박승화의 가요속으로는 들을것 같습니다.꼭 연락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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