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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모
물물물
2026.05.04
조회 8
얼마전이 제 생일이었는데요.
생일날 아이가 적어 준 편지에 아직도
울컥울컥하네요! 편지 속에 시 한편이 있었거든요.
' 내 이름!사고 싶은 거 참고 먹고 싶은 거 참고
가고 싶은데 참고 서운한 것도 참아요
내 이름이 뭐냐고요? 나는 부모입니다'
엄마가 생각나는 시였다면서 오늘만큼은 아무것도 참지말라고 써 있더라구요.
아기인줄 알았는데 다 컸네요!
제맘을 알아주는 딸덕분에 행복합니다!
신청곡 해바라기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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