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친구찾고 싶어요
끝의시작
2026.03.20
조회 22
저는 61년생이고 당시 이름은 순희입니다.
저는 서울 행당동에서 살았고 행당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친한 친구 이름은 최승희입니다.
우리는 어디나 꼭 같이 다녔고 생긴것도 닮았고 이름도 순희.승희여서 자매냐고 물어볼정도로 친한 친구였습니다.
그러던 6학년때 저는 중학교를 진학했고 친구는 가정형편때문에 공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뒤에도 저는 한참을 공장도 찾아가고 친구네 집도 찾아가서 놀기도 했는데 서로 바쁘기도 하고 제가 이사하게되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미나리샛강에서 많이 놀았고 나중에 커서 친구가 넘 그리워서 동네를 찾아갔는데 아파트 들어서고 많이 변해서 흔적도 찾을 방법도 없고 실망만하고 돌어온적도 있는데 지금도 가끔씩 그 친구가 보고싶고 만나고 싶습니다.
승희한테는 언니.오빠.여동생이 있습니다.
승희야..죽기전에라도 너를 꼭 만나고 싶다.
네가 넘 보고싶다
혹여 아시는분은 승희한테 연락 부탁드립니다
친구와 찍은 사진도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꼭 만나기를 소원하며 기도드립니다
신청곡: 사랑한후에 (전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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