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땅 흙먼지 날리며 뛰어놀던 꼬마들이 어느덧 인생의 환절기인 환갑을 맞아 베트남 다낭으로 3박 5일 여행을 떠납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우리가 벌써 예순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라면 나이 드는 것도 꽤 괜찮은것 같습니다.
개개인의 사정으로 이 여행에 동행을 하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고, 저 하늘 나라 어딘가에 있는 친구도 있지만,
우리 딱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즐겁게 살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 친구 들아!"
DJ님 우리 멋진 친구들 이름 한번 불러주시면, 이 여행 죽을때까지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제주도 친구들 (강형남,고영진,부성후,박윤석,박창국), 부산에 사는 친구들 (임성환,고창만 그리고 나 양도철), 인천에 사는 친구 (신대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어, 이번 여행에 참석하지 못한 친구 신용빈에게 빠른 쾌유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청곡을 신청합니다.
신청곡 : 친구야 (김범룡,박진광)
브라보 마이 라이프 (봄.여름.가을.겨울)
감사합니다.
고향 친구들과 환갑 여행을 떠납니다.
제주사랑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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