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 이선희 <불꽃처럼>
3월이 시작됐습니다..
3월의 시작을 비와 함께 했는데, 그 덕분인지 오늘은 아주 하늘이 쨍하고 좋네요..
한동안 너무 가물어서 비가 좀 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었는데,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비가 하루 종일 추적추적 내려주니 긴 가뭄을 어느 정도는 해소해 주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이제 봄을 거의 다 왔음을 알려주는 봄비도 내렸으니 봄꽃이 활짝 피어나기만 기다리면 될 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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