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큰딸을 응원하며-데이식스의 바래
티아
2026.01.29
조회 20
삼남매중 맏이인 딸이 대학을 8년 다녔습니다. 4년간 공부한 학과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다시 1학년부터 다녀서 담달에 졸업과 동시에 인천에 있는 병원으로 취업이 확정 되었습니다. 남동생은 군대 다녀와서 올해 4학년이고 막내동생은 작년부터 취업을 해서 동생 눈치도 보고 부모에게 죄송해하는 마음이 와닿아서 마음이 아프고 응원하면서도 짠한 마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광주에서(전라도) 인천까지 혼자 떨어져 나가는게 또 마음 쓰이고 그렇습니다. 큰딸에게 응원하는 마음으로 신청해봅니다. 아가 수고했고 수고했어.넌 최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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