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를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76년 전 오늘,
우리 국토는 통곡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 날의 눈물이
아직 마르지 않았음을 보게 하신 주님,
우리가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게 하소서.
이름없이 쓰러진 이들을 찾아
다시 이름을 부르며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를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76년 전 오늘,
우리 국토는 통곡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 날의 눈물이
아직 마르지 않았음을 보게 하신 주님,
우리가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게 하소서.
이름없이 쓰러진 이들을 찾아
다시 이름을 부르며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