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일으켜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흠이 없고 순전하게,
빛처럼 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여전히
어그러진 마음, 거스르는 마음,
끝없는 어둠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주님, 한줄기 빛을
우리에게 비추어주소서.
그 빛을 붙잡고 일어서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일으켜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흠이 없고 순전하게,
빛처럼 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여전히
어그러진 마음, 거스르는 마음,
끝없는 어둠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주님, 한줄기 빛을
우리에게 비추어주소서.
그 빛을 붙잡고 일어서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