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이 순간을 견디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절기 상 대한을 지나며
이번 겨울을 돌아봅니다.
갑자기 불어닥친 찬바람 앞에
속수무책으로 서 있어야 했던 시간 가운데
서로 손을 잡아주며
언 손을 녹이던 날들을 잊지 않게 하소서.
다가오는 입춘에는
다시 한번 웃으며 마주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이 순간을 견디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절기 상 대한을 지나며
이번 겨울을 돌아봅니다.
갑자기 불어닥친 찬바람 앞에
속수무책으로 서 있어야 했던 시간 가운데
서로 손을 잡아주며
언 손을 녹이던 날들을 잊지 않게 하소서.
다가오는 입춘에는
다시 한번 웃으며 마주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