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 쓸 것을 채우시니 감사드립니다.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주님,
오늘도 간절히 그 사랑을 기다립니다.
말씀을 듣기 위해 모인 이들을
주린 채로 돌려보내지 않으셨던 예수님처럼
우리도 서로 먹이고 입히며
이 광야에서 약속의 땅으로
함께 건너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 쓸 것을 채우시니 감사드립니다.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주님,
오늘도 간절히 그 사랑을 기다립니다.
말씀을 듣기 위해 모인 이들을
주린 채로 돌려보내지 않으셨던 예수님처럼
우리도 서로 먹이고 입히며
이 광야에서 약속의 땅으로
함께 건너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