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상처 입은 영혼에게도
기꺼이 손 내미시며
한 번 더 기다리시는 주님을 봅니다.
양 한 마리를 끝까지 찾으시는 주님처럼
우리도 마지막 청지기가 되어
한 생명을 지키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상처 입은 영혼에게도
기꺼이 손 내미시며
한 번 더 기다리시는 주님을 봅니다.
양 한 마리를 끝까지 찾으시는 주님처럼
우리도 마지막 청지기가 되어
한 생명을 지키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