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혼란 속에서도 평안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뼈아픈 상황 가운데서도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우리 삶의 표면이 아닌,
가장 깊은 곳을 위로하시는
크나큰 사랑을
오늘 놓치지 않고 붙잡게 하소서.
생명의 이름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혼란 속에서도 평안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뼈아픈 상황 가운데서도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우리 삶의 표면이 아닌,
가장 깊은 곳을 위로하시는
크나큰 사랑을
오늘 놓치지 않고 붙잡게 하소서.
생명의 이름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