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친히 지켜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무시지도, 졸지도 아니하시고
우리를 밤새 지키시는 주님,
지금 이 땅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한 영혼의 회복을 위하여 애쓰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오늘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며
그 희생과 노고를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친히 지켜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무시지도, 졸지도 아니하시고
우리를 밤새 지키시는 주님,
지금 이 땅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한 영혼의 회복을 위하여 애쓰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오늘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며
그 희생과 노고를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