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꿀보다 단 말씀을 맛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모래를 씹듯 괴롭던 우리 입속에
친히 말씀을 먹이시는 주님,
선지자들이 만났던 그 은혜를
우리도 경험하기 원합니다.
이 말씀대로 살면서
우리 일상도 순탄하게 하소서.
목이 곧은 백성을 당신의 자녀로 돌이키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꿀보다 단 말씀을 맛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모래를 씹듯 괴롭던 우리 입속에
친히 말씀을 먹이시는 주님,
선지자들이 만났던 그 은혜를
우리도 경험하기 원합니다.
이 말씀대로 살면서
우리 일상도 순탄하게 하소서.
목이 곧은 백성을 당신의 자녀로 돌이키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