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가장 귀한 선물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말하고, 받아 적으며,
널리 알리고 싶었던 마음-
그러나 하지 못해 답답했던 그 마음을
누군가는 알고 있었습니다.
한글이 우리 손에 오기까지
자기 가진 모든 것을 드렸던 이들을 잊지 않게 하소서.
우리도 아름다운 이 글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가장 귀한 선물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말하고, 받아 적으며,
널리 알리고 싶었던 마음-
그러나 하지 못해 답답했던 그 마음을
누군가는 알고 있었습니다.
한글이 우리 손에 오기까지
자기 가진 모든 것을 드렸던 이들을 잊지 않게 하소서.
우리도 아름다운 이 글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