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먹이고 입히시니 감사드립니다.
적은 달란트에도 감사하며
주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다했던 이들을 기억합니다.
지금 손에 쥔 것에 감사하며
우리도 사랑을 베풀게 하소서.
찬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상 한로를 지납니다.
따스한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우리를 친히 이끄시어
다가오는 계절에도 걱정이 없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먹이고 입히시니 감사드립니다.
적은 달란트에도 감사하며
주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다했던 이들을 기억합니다.
지금 손에 쥔 것에 감사하며
우리도 사랑을 베풀게 하소서.
찬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상 한로를 지납니다.
따스한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우리를 친히 이끄시어
다가오는 계절에도 걱정이 없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