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본받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말했던 사도 바울처럼
우리도 누군가 본받을 만 한 성도로 살게 하소서.
절기상 대서를 지나는 오늘,
견디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먼저 손내밀 수 있도록
우리 몸을 예수의 지체로 사용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본받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말했던 사도 바울처럼
우리도 누군가 본받을 만 한 성도로 살게 하소서.
절기상 대서를 지나는 오늘,
견디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먼저 손내밀 수 있도록
우리 몸을 예수의 지체로 사용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