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숲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제 막 뿌리를 내린
어린 나무들이
지금 우리 곁에 있습니다.
함께 태양빛을 받고
함께 비를 마시며
함께 자라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의 너른 품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숲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제 막 뿌리를 내린
어린 나무들이
지금 우리 곁에 있습니다.
함께 태양빛을 받고
함께 비를 마시며
함께 자라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의 너른 품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