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찬란한 생명을 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늘을 향해 한없이 두 팔을 뻗는
초록 나무들처럼
우리도 주님을 향해
얼굴을 듭니다.
얼어붙은 생명도 깨우시는 주님께서
우리 영혼을 깨우시고
부드러운 생명으로 채워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찬란한 생명을 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늘을 향해 한없이 두 팔을 뻗는
초록 나무들처럼
우리도 주님을 향해
얼굴을 듭니다.
얼어붙은 생명도 깨우시는 주님께서
우리 영혼을 깨우시고
부드러운 생명으로 채워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