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무게를 짊어지시니 감사드립니다.
성전의 휘장을 열고
새 날을 시작하신 주님,
십자가를 짊어지셨던 주님이
우리를 향해 얼굴을 돌리십니다.
주님이 만드신 그 길로 걸어가게 하소서.
무거웠던 짐은 내려놓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따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무게를 짊어지시니 감사드립니다.
성전의 휘장을 열고
새 날을 시작하신 주님,
십자가를 짊어지셨던 주님이
우리를 향해 얼굴을 돌리십니다.
주님이 만드신 그 길로 걸어가게 하소서.
무거웠던 짐은 내려놓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따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