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무안에 사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오늘 날씨가 좋아서 아침에 일찍 숙제를 끝내고 나주로 놀러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영어가 너무 어려워서 엄마한테 "하기 싫어!!!!!!!!!!!!!!!!"라고 소리를 질러 버렸습니다. 그 순간 엄마도 화가 나셨는지, 엄마에게 눈물이 나도록 혼이 났어요.
오늘 나주 여행 일정은 그렇게 사라져 버렸고, 6시간 동안 엄마랑 대화를 못하고 있답니다.
엄마한테 죄송하다고 대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올포유(All for yo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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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혼난 날
이구아나
2026.10.04
조회 7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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